영문권에는 디지털 정원(Digital Garden)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.
잘 다듬어진 글을 올리는 블로그 대신, 설익은 생각이라도 일단 심어두고 가꾸어 나가자는 철학을 담고 있죠.
이 공간도 그런 방향을 지향하기는 하는데, 사실 심는 쪽보다는 던지는 쪽에 가깝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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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문권에는 디지털 정원(Digital Garden)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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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공간도 그런 방향을 지향하기는 하는데, 사실 심는 쪽보다는 던지는 쪽에 가깝습니다.